실개천을 날아올라..다리를 지나..
멀리 날아가는가 싶더니..
인근 소나무위에..
한참을 앉아쉬다가..
날아간 친구..
돌아오는 길에 다른 개천에서 다시 만난..
댕기머리에 넥타이를 한 신사..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접사쟁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댕기머리에 넥타이..^^ 거기에 외투까지..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왜가리를 처음 보았을대 느낌이 되살아납니다. 참 멋진새같아요.^^
보기힘든새였었는데 농약을 덜쓰면서 많이 보입니다. 멋집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