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기전에 오라는 주문진바다님에 연락을 받고 새벽길을 달려간 경포습지 다행이도 친구들은 떠나지 않아 난생 처음 가까이에서 친구들을 만나보고왔습니다
처음뵙는 흰갈매기님에 고마운 배려에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주문진님, 흰갈매기님 좋은 분 같으시네요..이쁜 새 보여주시고.. 잘 담으셨네요..
숲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먼길 수고 많았습니다. 제비물떼새 참 개성이 넘치고 보기 좋은 새지요. 만나심을 축하드립니다.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꼭 만나야 할텐데요...
까치노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멋진 모습입니다.
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주문진바다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가무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주문진님, 흰갈매기님 좋은 분 같으시네요..이쁜 새 보여주시고.. 잘 담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