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올해 무던히도 속을 끓이던 댕기물떼새였습니다. 아름답군요 ^^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곡릉천에 다시 가야겠네요. 댕기도련님 보로^^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소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멋집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색감이 좋습니다.^-^
저 녀석은 무슨 걱정이 많은지 언제나 근심 가득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누리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깔끔하니 색감도 참 이쁘네요.*^^*
임광완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