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댓마리 왔다갔다 하더군요.
철망 사이로 찍은 녀석들인데 앞,옆,뒷 모습이 함께 담겨서 올려봅니다.
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비단옷을 입고도 슬픈 눈을 가진 녀석들입니다...^^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