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내린 비로 강물이 불어났습니다.
둥지끝까지 물이 차올랐습니다.
그래도 꼭 붙어서 자리를 떠나지않는 어미.
.... 사랑입니다.
나름대로의 생존 전략이있겠지만 자갈 틈 아무데나 알을 놓고 저렇게 쩔쩔 매는거 보면 대책없어 보입니다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김태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로터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알이 불안하네요..
비가 더 올것 같아서 까비아빠님과 까마귀님이 장화신고 삽자루를 들고... 윗쪽에서 물길이 돌아갈 수 있도록 이중으로 둑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알을 품은지 2주가 넘었으니 부화할 때가 된것 같은데.. 그동안 날씨가 도와주었으면 합니다. 그런데.. 오늘도 비가 온다네요...쩝. 매일 틈만나면 나가서 지켜보고 있는데... 걱정이네요. 새생명의 탄생이 무사히 이뤄질 수 있기를 기도해주세요. ^^
조금 더 높은 곳에 둥지 장소를 미리 다듬어 놓고 어미가 잠시 둥지를 비웠을 때 알을 들어다 옮겨놓아도 됩니다 너무 멀지만 안으면 어미가 찾아 간가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번식에 성공에 성공한 예가 있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에구.. 딱해라... 물이 알 가까이 차올랐네요..
나름대로의 생존 전략이있겠지만 자갈 틈 아무데나 알을 놓고 저렇게 쩔쩔 매는거 보면 대책없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