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궂었던 날입니다.
봄을 움추리게 만드는 추운 바람에 흩날리는 눈발...
전날 비로 창릉천의 끊어졌던 물길이 이어져 추운날씨에도 기분이 무척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창릉천이 어디 쯤인가요?^-^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귀한 분을 이쁘게 모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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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이뿌당~~~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그래도 잘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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