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박흥식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저 넓은곳에 홀로 있어서인지 외로워 보입니다..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참 외로워 보입니다... 제가 새가 되어 저 곳에 있다고 생각하면 처량해서 눈물이 쏱아질 것 같습니다...
까치노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추운 겨울 잘 지내기를.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