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알을 품고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뭐라고 말을 하는듯.. ^^*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무자식이 상팔자라고 하는 것같습니다.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리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위 틈에서 아가를 품으려면 밤에는 꽤나 힘들듯.. ^^;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