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이지만 한 번 둘러보다 발견했네요.
동족의 발로 보이는데.... 결국은 삼켜 버리더군요.
바로 옆이 서식지인데 둥지에서 떨어진 새끼의 것일까요?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와~~ 엄청나네요. 커다란 숭어를 삼키는 장면은 보았지만,,,,, 동족을???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자연의 이치일까요?
고라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본 장면이 이것 뿐이라 누구의 발인지 확인할 수 없네요. 색은 약간 달라 보이는데.... 누군가가 뜯어 먹고 남은 다리 부분만 챙긴 것으로 생각되네요.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