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까지 출근하느라 멀리 나갈 엄두는 안나는데, 따스한 봄날에 집에만 있을 수 없어
집앞 탄천 한바퀴 둘러보았습니다.
거리가 멀어서 그냥 흰목물떼새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꼬마물떼새 더군요...
첫 만남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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