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깃.^-^
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오~ 마지막 통통한 몸을 가녀린 외다리로 받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산장마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왕오색나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한쪽 다리를 다친걸까요..? 여름깃으로 갈아입으니 더 이뻐요..^^
소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두번째 사진 . . . 흰죽지꼬마물떼새와 유사해 보입니다. 날개죽지에 흰색도 보이네요^^ 다른 분들의 의견은 어떤지요???
오스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두번째사진 흰물떼새는 아닌것 같군요 ~~! 다리 칼라가 노란색이니 ~~!!
오스카님, 눈도 예리하십니다. 혹시 흰죽지꼬마물떼새????^-^
두번째 사진은 미동정-새이름 묻기로 옮겼습니다.^-^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이거 계절마다 깃이 달라 저같이 아둔한 새인은 어찌할지 모르겠네요..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너무 귀여운녀석들입니다 ^^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한쪽 다리는 어디에 갔을까요?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딱따구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