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장마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물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요즘은 도통 물떼새류를 보기 힘드네요... 닉네임이 물떼새인데... 언제 한번 바닷가로 탐조라도 가야할까 봅니다... 다들 피곤한가 봐요...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물감을 두껍게 덧칠한 그림 같아요^^
솔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편안한 휴식을 즐기고 있네요.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편안한 느낌입니다.. ^^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힘든가봐요
김태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장마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