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가 부러져 안타까운 모습이네요.
구조를 할수는 없을까요?
무사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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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낙동강하구에서는 부척 중간이 부러져 나간 알락꼬리마도요가 4년 여 정도 건강한 모습을 보인 적이 있었습니다. 아마 아직도 어디선가에서 잘 살고 있으리라 믿고 있습니다. 위의 알락꼬리마도요도 잘 살아주리라 기대합니다. 글구.. 마지막 사진은 중부리도요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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