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을 보려고 1시간은 기다렸으나, 물은 썰물로 바꾸고....바닷물이 덜 들어와 너무 멀어 증거 사진만 담아 왔습니다.
수위가 600mm는 넘어야 가까히 담을 수가 있네요. ㅠㅠ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경부가 짧고 부척이 길어 멀리서도 티가 팍 납니다..^^ 무르팍(은 아니지만)이 배에 붙겠습니다..ㅎㅎ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드디어 만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
오스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원장님 다음을 기약하십시요.
솔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보기 어려운 새인가 봅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축하드려요.^^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그래도 담으셨군요
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잠자는 중이네요^^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