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어버릴만~~하면 한개체가 나타나서 즐겁게 해줍니다.
멀리 가지도 않고, 겁도 안내고,,, 이렇게 가까이 담으니 나는 좋지만,,,
우리 삑삑이는 엄청 겁나겠죠?ㅎㅎ
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자기의 모습을 보고 있는 건가요ㅎㅎ
돌보미서일성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예쁘게 담아주실것을 너무 잘 아는거 같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비둘기조롱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