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들로 쌓여있고, 작은 웅덩이가 있는데....
거기에 흙색깔과 같아 위장하고 조심히 서있었습니다.
유리블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가무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솔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아무리 위장을 잘 해도 목포인님께 딱 걸렸습니다...^^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유리블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