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하나가 없는 뒷부리도요가 쓸쓸히 갯벌에서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사진을 찍으면서 계속 관찰해보니 혼자서 뛰어다니는 것도 힘들어보이고~ 행동도 느리더군요...
추운날씨에 잘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에 사진을 찍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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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안쓰럽네요. 잘 살아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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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단된 것으로 보이네요. 아마도 낚싯줄 때문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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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ㅠㅠ 뛰어다니기 좋아하는 녀석이..ㅠ
예쁜 청다리도요가 어쩌다 다리가 저렇게 되었을까요.....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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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물 슬프네요 ㅠㅠ 잘 살아가길...아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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