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장마비로 인하여 기존 하천의 형태가 많은 변화를 가져 왔으나
예년과 다름없이 깝작도요 들이 찾아와 주었다.
주위가 깜깜 해지는 늦은 시간까지 다른곳 으로 날라 가지 않는것을 보니 여기서 밤을 지세우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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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에서 옹기종기 모여서 자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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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집니다...^^ 그렇군요...대충 무리를 이루어 뚝이나 물가에 서서 자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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