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년마다 이때쯤이면 영산강하구언에는 수많은 쓰레기로 몸살을 앓습니다.
그래도 우리 깝작이는 여전히 꽁지깃을 까닥거리며 먹이를 찾네요.
오스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오스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