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님 만나뵈어서 참 반가웠습니다. 낮에 말씀드렸던 청도요 일전에 담은 건데
너무 작네요. ㅎㅎ 콩알만 하지만 즐감하세요. 무지 민감한 녀석이라 어쩔 수 없답니다.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아주 잘 보입니다. 반가웠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청도요가 원래 좀 비싸게 굽니다.^^
접사쟁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꼬리를 바짝 올린 것이 경계하는 듯 하네요.
한큐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작아도 멋집니다. 청도요를 언제 보았는지 기억이 가물 가물 하네요.
까치노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정말 작아도 참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