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광복절에 담았던 녀석입니다~~~
바늘꼬리도요로 동정이 되어 올립니다~~~어려운녀석들이 찾아오네요 ^^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꺅도요랑 똑같아서 나를 화나게 만들어요^^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인석들의 위장색은 정말 환상적입니다. 논에서도 안보이다시피 하더니... 초지에서도 마찬가지군요.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와~~ 정말 만나기 힘든놈인데..... 꺅도요랑 구별하기가 쉽지 않겠는데요? 아무튼 추카추카!!!
오리무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깍도요류는 너무 어렵습니다.^-^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