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snipe 종류는 어렵습니다.
긴가 민가 했었는데...
흑산도에 문의한 결과 바늘꼬리도요에 가장 가깝다고 하시네요.
바람도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자연그대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가무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담기 힘든 종을 보셨네요.
박흥식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정말 담기 힘든 친구를 담으셨네요..
바람도요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