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도요는 너무 어렵습니다. 아직 도요라는 이름 붙은애들 대여섯 종 밖에 못봐서 그런가 엄청 헷갈리는군요. ㅡ,.ㅡ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부러워요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위를 좋아하는가봅니다 ^^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도요의 시간들이 펼쳐지는가봅니다. 올해는 많이 만나보고 싶군요. 목포는 너무 멀고... 서산에라도 자주 가봐야겠습니다.
시니피앙님! 서산에서 2시간 쪼금 더 밟으시면,,,목포인데... 서해안고속도로가 시원하게 뚫려있거든요. 카메라만 조심하시고,,,,ㅎㅎㅎ 아무튼 나중에라도 기회되면 한번 오십시오.
곰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벌써 새가 보이고 있네요..^^
임광완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