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체가 도요새의 전령사처럼 와서 먹이활동을 하네요.
왕오색나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참 보고싶은 친구입니다..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뻘에서만 보다가 맑은물에서 보니 새롭습니다. 어제 매향리에는 셀 수가 없더군요. 해안을 따라 바글바글...
까망풍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김태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한큐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왕오색나비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