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습지는 골프장으로 개발될 에정이어서 물을 빼고 있답니다.
내년에도 만날 수 있으면 좋으련만......
깍도요가 여섯 마리 메추라기도요가 네 마리가 보입니다.
깍도요와 사이좋게 먹이활동을 합니다.
크기도 비슷하구요.
그런데 작년에 만난 깍도요보다 작아 보입니다.
가무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꺅의 눈빛이 참으로 귀엽네요.ㅎㅎㅎ
차마고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메추라기에 꺅까지... 헌데 이야기가 슬프네요.. 골프공 하나에 도요새 한마리씩 날라가네요.
가무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