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귀한 녀석을 만나셨군요.^-^
고라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이쁘게 담으셨습니다. 먼길 운전까지 하시고 고생하시면서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히 감상합니다
거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부리가 아주 멋지게 나왔네요. 부럽습니다.^^
앙빵먹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석양무렵인가요? 아주 운치있는 장면들입니다.
유리블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저어새부리보다도 더 숟가락같이 생겼어요. 작은 티스푼같네요. 도요새들의 각양각색의 부리들을 보면 갯벌이 어떻게 다양한 새들을 품는지 감탄하게 됩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