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18일에 담았던 목도리도요를 올렸는데요...
바로 뒷날 19일에 더 이쁘게 포즈를 취해준 덕택에 한번 더 올립니다.
더구나 2개체가 느을~~ 있어줄것 같더니만 지금은 갔답니다.
아쉬운 마음에.....
하하하 진짜 더 이쁜 포즈를 취해주었네요.^^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털보아저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광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놀랍고 부러운 모습입니다 ^^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곧 있음 목도리하는 계절이 오겠군요(엉뚱한 댓글)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들풀처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생김새가 참 단아하게 생긴게 귀부인같습니다 ^^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귀한 분이 잘 지내셨군꾼요..^^
하하하 진짜 더 이쁜 포즈를 취해주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