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고거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캬..제눈에 보이는 아쉬운노이즈..ㅠㅠ... 근데 저녀석 부리는 왜케 무섭게 생겼데요..
날고있는 모습을 잘 담으셨습니다...^^ 사람과 친구처럼 가까이 볼 수있다는 것이 참 즐거운 일입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다른 새들도 갈매기처럼 사람과 친하면 참 좋겠습니다.
허허고거참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