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도 이 곳을 지키는 텃새-쇠백로입니다.
씩씩하게 걷는 모습
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생동감이 넘칩니다.
휘파람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흰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그렇군요. 정말 생동감있어요
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