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가려다가 탄천에서 만나서 결국 탄천 트레킹을 하게 만든 녀석입니다.
어서빨리 장비를 장만해야 겠다는 생각이 절실합니다.
노랑발이 예쁜 녀석입니다. 등산가던 길을 탄천 트래킹을 하게 만든건 새를 좋아하시는 마음이 너무 커서입니다. 탄천도 늘 돌아보고 싶은 재미있는 곳이지요. 마음뿐입니다. 늘..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도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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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가던 길을 탄천 트래킹을 하게 만든건 새를 좋아하시는 마음이 너무 커서입니다.
탄천도 늘 돌아보고 싶은 재미있는 곳이지요. 마음뿐입니다.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