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십 여 년전, 낚시하다 올라오는 넘을 수건으로 감싸 풀어준 기억이 있습니다. 암턴...
알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귀여운 녀석.. 얼마전 김신환님의 사진을 보고서.. 연민의 정이 느껴지는 친구입니다. 예쁘게 잘 담으셨습니다.
숲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포항에서 담아오셨군요. 멋집니다... 부럽 부럽 ㅎ
접사쟁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예쁘네요.
까치노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잠수하는 모습까지 정말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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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