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나리'가 한창 위세를 발휘하고 있을 때
청주 성화택지지구에는 군데군데 벼논의 이삭이 팬 벼들이
모진 바람의 영향으로 쓰러져 누웠다.
비가 그리 오는데도 멧비둘기들이 잔치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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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에구.. 태풍이 지나가고나면 벼들이 많이 쓰러져서 안타깝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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