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절 숲에서는 검은등뻐꾸기의 청아한 목소리를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하지만 수줍음을 많이 타는지 얼굴과 전체 모습 보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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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에서는 검은등뻐꾸기 그림자조차도 보이지 않습니다. 검은등뻐꾸기 소리를 쉽게 들을 수 있다니 그기가 무릉도원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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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체수가 많으면 천수만에 한마리만 보내줘요~~~!!ㅎㅎㅎ
오늘 뻐꾸기소리를 들었지만 찾아볼 엄두도 못냈습니다... 막상 찾으려면 소리방향도 모르겠고 대충 감이온다싶으면 소리가 멈춥니다...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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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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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로만 만나곤 합니다. 도통 어디에 있는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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