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날고 있는 검은등을 ..저는 놓쳤습니다... \"어쩔시고\" 또는 \"홀딱벗고\" 로 들린다는 울음소리로 등산객들에게 잘 알려진 분입니다... 날면서도 울기 때문에 이산 저산에서 소리가 들려 헷갈리는군요...
로터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ㅎㅎ 그런가요~ 날면서 우는군요~
공준님머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오... 처음 보는 분이네요.. 저는 !! ㅎㅎㅎ 멋질 거 같습니다.
산장마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멋지군요
까치노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대단합니다. ^^
누리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와~~~ 대단한 포착이십니다...넘 멋져요.*^^*
임광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홀딱벗고~ ㅋㅋ 이친구 노랫소리는 많이 들어 봤지만 얼굴은 아직입니다. 보고 싶어요 ^^
축하드립니다 ~~!! 소리가 들리는것 같아요 ~~!!
오스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울음소리 들으면 몹시 궁금해지는 녀석입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요석에 어제 안온것이 새홀리기 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곰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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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