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가지에 있는 녀석은 놓치고 .......
울기 시작하면 목밑의 하얀털 부분이 풍선 처럼 부풀어 오르면서 울음소리가 나더군요.
왜 새들의 소리를 울음소리라 표현하는지,
웃음소리는 없는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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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음소리,웃음소리...흠....심도있는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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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의 언어도 꽤 다양할걸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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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미소를 지을지도 모르죠. 새들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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