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꾸기

지로 | 2006-05-29 10:03:51
조회수 726 | 추천 9
관련 조류: 뻐꾸기
촬영일 2006-05-28

 

나뭇가지에 있는 녀석은 놓치고 .......

울기 시작하면 목밑의 하얀털 부분이 풍선 처럼 부풀어 오르면서 울음소리가 나더군요. 

왜 새들의 소리를 울음소리라 표현하는지,

웃음소리는 없는건지요......






추천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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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추천 기록 12
가가멜
2006-05-29 11:38:51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로터리
2006-05-29 14:22:51

로터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인디언
2006-05-29 18:34:08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파란
2006-05-29 19:57:37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
2006-05-29 21:16:47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
2006-05-29 21:39:00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
2006-05-29 21:39:00

울음소리,웃음소리...흠....심도있는 의문입니다.

샐리디카
2006-05-29 21:39:52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6-05-29 21:39:52

새들의 언어도 꽤 다양할걸로 생각됩니다..^^*

접사쟁이
2006-05-29 22:36:34

접사쟁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접사쟁이
2006-05-29 22:36:35

어쩌면 미소를 지을지도 모르죠.
새들의 미소..^^

새아빠
2006-05-30 06:15:59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