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햐~~~ 기막힌 장면입니다. 딱한 붉은머리오목눈이의 희생이.. 뻐꾸기의 개체수를 늘이는게 큰 공헌을 하였군요.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이게 멉니까?? 붉은머리오목눈이가 왜 희생을?? 그냥 입속으로 자진해서 들어간듯해요^^; 필카라..대단합니다.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작년에 한번 허탕치고 올해도 문경에 있다는 소식에 만사 팽개치고 달려갔으나 ..... 어제까지 있었는데 오늘은 안보이네하는 주인 할머니 .....허무...,허탈..... 내년을 기약해 봅니다
올해도 결국 탁란을 못보고 지나가는 모양입니다. 언제 한번 보아야할 건데요.
버들솔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햐~~대단한 장면입니다..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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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