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갯벌 맞은편 인공수로에서 보았습니다.
처음엔 참 오랜만에 보는 쇠백로인줄 알았는데 집에 가서 확인을 하니 헉, 노랑부리백로네요.
원래 송도갯벌에 노량부리백로가 있다는 건 들었지만 그동안 관찰을 해오면서 본 것은 이번이 첨이네요.
넘 기뻐요......
그치만 외로운 놈이네요.....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어느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노랑부리백로가 아니라 쇠백로라는 의견을 주신 분이 계셨어요. 쇠백로의 다리색이 노랗게 얼룩이 져 있는 경우도 있다고 하던데요.... 선생님들의 의견은 어떠신지요?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