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이 아닌것이 안타깝군요.
엉덩이를 씰룩씰룩 온갖 쇼를 다 보여주고 날아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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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산장마루님 가는 길 배웅해 주던 그 녀석이군요... 꽁지 씰룩쇼를 세번만 더했으면 아마 내려가지 않았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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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뻐꾸기쇼라는 것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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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혼자 보시면서 입가에 미소가 만발? 하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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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젠 자주보고 키워도 보았는데~ 이젠 뵙기힘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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