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언제 두견이를 담으셨습니까? ㅎㅎㅎㅎㅎㅎㅎㅎ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장마루님께서 가시는길에 소리를 동정해 보시곤 두견이를 보신것 같다고 하시긴 하셨는데 이녀석은 눈이 뻐꾸기와 흡사해보이네요...뻐꾸기류는 이름표를 차지않으면 동정이 쉽지않다고 하신 고수님의 말씀이 맞는것 같습니다. 소리를 듣고 담지않으면 저는 차이를 잘 모르겠네요...^^;
알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저도 카메라 없을 때 한번 본 새인데.. 쩝.. 사진기 가지고 다니면 새들이 모두 숨어버립니다.ㅠ_ㅠ
곰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와... 멋진 샷입니다... 저도 한번 가볼까합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아무래도 남한산성에 꾸준히 출근을 해야겠군요.^^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버들솔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장마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두견이는 가슴의 검은줄이 굵고 간격이 넓은것이 특징인데... 줄무늬가 좀 가늘게 보이니 벙어리뻐꾸기 아닐까요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철새연구센타 빙기참님의 조언으로 뻐꾸기로 동정합니다. 뻐꾸기로 게시물 옮깁니다. 1종 추가해도 부족한 판에 1종 감소입니다 ㅡ,.ㅡ
아니? 언제 두견이를 담으셨습니까? 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