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뻐꾸기 풍년입니다.
여길가나 저길가나 뻐꾸기들이 번호표 들고 기다려 줍니다.
적당히 찍어줬으면 가야할텐데 날아가지도 않습니다 ^^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만나 뵈서 반가웠습니다.^-^
곰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ㅎㅎ 그런 것 같습니다... 오늘 출사하시는 거 미리 알았으면 저도 갈 수 있었겠습니다.
산장마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상당히 착한녀석을 만나셨네요.^^
오스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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