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에 갔다가 집앞 감나무에서 뱁새소리가 하도 나기에 쳐다봤더니
요녀석이 뱁새 대리부모에게 밥달라는 소리였습니다 ^^
(뻐꾸기 유조로 동정하였습니다... 혹시 오동정이면 알려주세요~~)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와~~~ 정말 보고싶은 장면이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어딘가에서 읽은기억이 있는데.. 뻐꾸기가 육추기간동안 재미있게도 뻐꾸기소리가 아닌 뱁새소리를 낸다고 합니다. 전에 쇠찌르레기도 보셨던 그 감나무인지요.. 놀라운 장면을 멋지게 담아내셨네요. 그 감나무가 보물나무네요. 온갖새들이 다 들리는..
그러게나 말입니다. 책에서 보았던,,, 탁란에 이은 먹이까지 구해서 정성껏 키우는 붉은머리오목눈이..... 살아있는 생태교육 장면입니다. 그런데 육추기간에 다른새의 소리를 낸다는 것은 처음 알았네요.... 샐리님도 감사~~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유리블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로터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보는 뻐꾸기 유조입니다. 옛날 솔새(시골에서 흔히 그렇게불렀는데 정확한지는?)가 키우는걸 본적이 있는데 뱁새가 버거워 보입니다
산장마루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까치노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귀한 장면이네요. ^^
오스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정말로 귀한장면입니다 ~~!!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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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서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정말 소중한자료 감사합니다 ^.^ 지금 구조하고 보호중인 새끼새가 뻐국이 유조인것 확실하네요 ^.^ 멋집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