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헛...담으셨군요 ^^ㅋ 저도 덕분에 파랑새 담았습니다 ^^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서산파 두분이 합작
지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뻐꾸기와 비슷해서 구분을 잘해야 겠군요.
두견새 우는 언덕에서 같이 놀던 동무야~~~ 언제나 두견이를 한번 찍어볼려나....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버들솔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두견이가 뻐꾸기 큰형님 뻘이겠지요?..^^ 도감에도 대표로 나오네요...ㅋㅋ
형수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