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변 전기줄에 앉아 오고가는 사람 구경하고 있습니다
가까이 다가서도 관심도 없나봅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우와~~~~~~~~~~~~~~~멋져요^^
우와...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전기줄이 좋은 점도 있지만, 저희 병원에 전기줄에 붙있져서 입원한 소쩍새가 치료 중에 폐사되었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귀한 소쩍새가 귀하신분 뵈러 몸소 마중나왔나봅니다..^^ 멋지게 포착하셨습니다...
두번째 사진..,눈에서 까쓰불이 나오는듯 하네요^^
아이리쉬휘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소쩍새야 소쩍새야 어두운 밤에 먼산만 보지말고 우리 집 근처에서 와서 제발 좀 울어주라. 한 커트만 찍게 해다오. 우리 서로 인간적으로 친하게 지내면 안되겠니? 흑흑흑....
지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사람과 친해 지려는 건지 담이 큰건지.... 차량불빛에 반사된 소쩍새의 눈알에서 포스가 더욱 느껴집니다.
밤에 새를 찍는다는 것은 마술에 가깝습니다... AF 는 당연안되는데다가 파인더에 집어넣기도 어렵고 포커싱은 뭔말인지도 모를지경입니다...ㅋ 새도 새지만 대단한 솜씨입니다~
소쩍새의 표정이 잘 보입니다. 신기하네요.^^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안단테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소쩍새가 [솥 적다 솥 적다] 라고 울면 풍년이 온다고 하지요. 어두운 밤중에 어떻게 발견하셨는지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소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