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것만 올리니 뻘쭘해서
최근것도 꼽사리껴 올립니다
욘석은 아직 짝을 못찾은듯......
밤마다 온 아파트를 구슬픈 소쩍소리로......
멧비둘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소쩍새와 무쩍 친근해보이시는 거암님! 다양한 모습으로 담으셨네요.. 멋져요
에구.. 어떻게 이렇게 귀여운 표정이 나올수가 있을까요..?ㅋㅋㅋ 그래도 마지막 사진은 나름 포스가 느껴집니다.ㅎㅎㅎ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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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큐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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