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소쩍새만 오더니 요즘은 안오네요.
워낙 가벼워서 다루는데 애먹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자연으로 전부 돌아가서 뿌듯합니다 ^^
가무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넘 예뻐요 잘 컸음 좋겠네요.
애처로울만큼.. 넘 작은 녀석들이지요. 눈망울은 커다래가지고.. 귀엽습니다. 돌봐주심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건강하게 잘 살아가기를 기원합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도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숲속으로 잘 날라갔으니 건강하게 잘 살고 있을겁니다 ^^
푸른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아이고 예쁘라,, 소쩍새가 저리 작은 녀석이군요.
대단하다는 말씀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저는 온순한 소쩍새를 만져 보질 못했습니다. 부리로 물어 뜯고, 발톱으로 움켜지는 습성이 있어 조심 조심 접근하지 않으면... 솔부엉이와 더불어 가장 무서운 녀석으로 다가옵니다.
아이고...저도 엄청 뜯겼습니다..^^; 솔부엉이는 더 심하구요 ㅠ 카메라엔 안찍혔지만...팔에 영광의 상처가..ㅜ_ㅜ 치료하고자 하는맘을 조금만 알아주면 좋을텐데 말이죠 ^^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가무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