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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벌서 덩치가 엄마만하네요... 얼굴이 정말 귀엽습니다. 이쁜 아기..
임광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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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크고있었 다행입니다 그런데 언제 파주를 다녀오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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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탈없이 무럭무럭 자랐으면 좋겠네요... 저는 중간까지만 올라가 봤다가 그냥 내려왔습니다.^^;
많이 컸네요~~^^ 옆에서 자는 엄마의 표정이 왠지 흐믓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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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올해도 무사히 새끼들 깠군요. 저도 나중에 한번 가보아야겠습니다.
노고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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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새야님 만나뵈서 행복했습니다.^^
에구궁~~귀엽습니다..^^ 올해는 외동이라 좀 쓸쓸하네요...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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