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부산에서 오셨던 갈촌님과 백기자님 덕분에 만날 수 있었던 수리부엉이 입니다.
처음 만나는 수리부엉이였는데 한눈파는 사이에 자리를 떠나버려서 아쉬웠습니다.
공준님머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멀리 다녀오셨네요. ^ ^ 귀한 얼굴입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평지에 있는 모습을 보니 새롭습니다. 멋지네요.^^
우중충한 바바리코트 사람 같아요^^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공준님머슴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