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녀석을 만나고 산을 내려와 개울옆을 걷다가 그만 발을 삐어 깁스를 했네요.
영물이긴 영물인가 봅니다.^^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멋진장면을 만나셨는데.... 깁스소식에 안타깝습니다. 빠른 쾌차를 빕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녀석의 눈빛이 서늘합니다. 분위기가 멋지군요.^^ 깁스소식이 안타까워요. 언능 나으세요.
바람의나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한해 마무리 액땜이라 생각하시고 얼릉 나시기 바랍니다 ^^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내년에는 좋은 일만있으시길...^-^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