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서산으로 넘어가고 셔속도 나오지 않을 때 만난 수리부엉이입니다.
기지개도 펴고 작은 새소리가 나자 소리나는 방향을 노려 보기도 합니다.
박흥식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바람도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아방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박흥식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