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 넓은 갯벌에 이처럼 소중한 선물이 찾아온 것에 감사드립니다.
조심스레 다녀가셔 소중하게 아껴주신 탐조객분들에게 여러 지인들을 대표해 감사드립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타는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수고하셨어요.. 건강한 모습으로 언젠가 다시 보기를 기원합니다.
새벽들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박흥식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와~~ 이런 귀한새를 확 트인 공간에서 만나시다니.... 부럽기 짝이 없습니다. 아울러 200종 달성~~ 마니마니 추카추카 드립니다. 300종도 힘차게 달려가시길.....
그림쟁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 일찍부터 보신 분들이 그리운 마음 가득담아 한탄하듯 내뱉으시는 그 \'옥구염전\'이군요... 그때는 새가 정말 많았다던데... 어찌 알고 찾아 온 금눈쇠올빼미인지 참 기특하기도 합니다. 시멘트 난간에 자리잡고 있는 모습보단 훨씬 보기좋네요... 감사히 잘보고 갑니다.^^
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멧비둘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정말 귀엽습니다. ^^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주문진바다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고라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광진구청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보기 좋습니다..^^
꽃잎은어디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화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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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